성인야설 B

진실은 어디까지일까.....(8편)

밤고수 0 1,122 08.18 19:16
(8편)
 
오늘 사장님의 초청한 파티의 주 메뉴는 뭘까? 기대를 하며 아열대식물원에서 달중씨 부부와 헤어져 팬션으로 돌아왔다.
 
“사장님 오늘 갑자기 지역발전협의회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서 오늘 계획 취소다...
 벌주로 돼지 족발이랑 머릿고기하고, 양주 한 병 놓고 갔는데, 내일 근사하게 초청하겠다며 미안하다고 전해달래...”
“에궁~~ 큰 기대를 하고 달려왔는데... 60년대도 아닌데 지역발전협의회라는 게 있네요? ”
“여기는 제주시가 아니고 읍 소재지인데, 읍이나 면에 가면 아직도 있다고 하더라...”
“글쿤요.... 얼른 술상 차릴게요...하하하...”
 
밖에 술상을 차리고 싶어도 밤에 모기 때문에 거실에 교자상을 폈다.
형수님은 여섯 사람을 위해 별도로 호박전, 튀김 같은 음식을 많이 준비하고 있었다.
 
“와우~ 식탁이 너무 푸짐한데요...하하하...”
“그래, 우리 네 사람이 다 먹어 치우자...하하하...”
 
여섯 사람 몫으로 만들었던 음식을 차려놓고 네 사람의 저녁 술 파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저녁을 먹지 않고 술과 안주로 배를 채우다 보니 평소보다 빨리 술이 취하는 것 같았고, 택시를 타고 팬션으로 돌아오면서 엄마는 소주 한 병 이상은 마시지 않기로 했는데 벌써 한 병 이상을 마셔 어느새 목소리가 꼬여가고 있었다.
엄마는 오늘 해수욕장에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와서 지금까지 그 기분이 남아있는지, 술이 술술 잘 넘어가는 것 같았다.
 
“엄마~ 그만 마셔~ 소주 한 병 이상은 안 한다고 했잖아...”
“그..그러게... 배고파서 그런지...술로 배 채우는 것 같아...딸꾹~ 아..아직 괜찮아... 딸꾹...”
“그럼, 안주라도 많이 먹어야지.... ”
“으응~~ 아..드을~~~ ”
“하하하... 누나~ 여기 와서 소주 반병이 한 병으로 주량이 늘어난 거예요? ”
“아...니...그게 아니..고요.... 과장님..도 계시고 해서... 아들..이..랑 한 병까지는 마시기로 했쪄....딸꾹~ ...”
“어머~ 왕 언니... 진짜 우리 과장님에게 맘 있으신가 보다... 과장님 때문에 술을 정량보다 곱빼기로 마실 정도로....호호호... 여보~ 나 질투 할 거야...”
“그러게요...우리 엄마....진짜 과장님...맘에 있는 것 같네요... 히히히...”
“하하하...이거 영광인데....”
 
‘나는 취중에 형수님의 말에 맞장구친다고 한 소리인데... 내가 무슨 소리를 한 거야...? ’
 
“자..자~ 그럼, 사장님의 벌주로 내신 이 양주는 마셔봐야겠죠... 그래도 사장님 성의인데 한 잔씩이라도 맛은 봐야죠... 하하하...”
“난...양주... 마시면 금방 취... 하던데... 딸꾹~ ”
 
엄마는 취중에도 첫 날 양주를 마시고 정신을 잃었던 생각이 났는지 싫다는 투정을 해 보지만 과장님은 소주잔에 양주를 부어서 네 사람 앞으로 밀어 논 다음이었다.
 
“자~ 우리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하여~ 원 샷! ”
“원 샷!....”
 
네 사람은 동시에 양주를 원 샷! 하였다.
 
“꺄악! 너무 써....”
 
엄마가 양주를 원샷! 하고는 얼른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신다.
과장님이 깐 양주병이 반쯤 비워졌을 때 엄마는 탁자에 머리를 박고 잠들어 있었고, 과장님과 형수님의 술잔을 엄마 대신 곱배기로 받은 나도 의식을 차릴 수가 없었다.
 
“과...과장님....저도 더...이상은.. 못 마셔요.....”
 
그리고 나는 필름이 끝겨 버렸다.
 
+++ ++ +++
 
나는 심한 두통과 갈증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잠에서 깨어났지만 어지러워서 일어설 수 없어 가만히 눈을 감고 정신을 차리려고 기다렸다.
 
‘아우~ 완전히 필름이 끝겼네... 아...머리야...’
‘이런... 거실이잖아...’
 
심한 갈증을 참을 수 없어 어지러움과 두통을 참으며 기어가다시피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열고 생수를 벌컥벌컥 마셨다.
 
‘휴우~ 좀 정신이 드네... 도대체 어제 얼마나 마신 거야...? ’
 
그래도, 내 정신은 비몽사몽간을 헤매고 있으면서도 나와 엄마에겐 믿는 것이 하나 있었다. 준비해서 가지고 온 숙취해소용 약... 그러기에 엄마 주량을 한 병으로 늘린 것이고... TV신상품으로 소개되기도 한 여명808 숙취해소용 음료수와 약을 챙겨먹기 위해 기어가다시피 방으로 다가가는데, 우리 방문 틈 사이로 밝은 불빛이 살짝 새어나오고 있었다.
 
‘아! 그렇지...엄마...엄마는 괜찮으신가 모르겠네... ’
 
그때야 엄마를 생각하며 방문을 열려는 순간...
나는 문틈 사이로 새어나오는 소리에 온 몸에 소름이 돋으며 얼음처럼 얼어붙고 말았다.
 
“아~ 제발~ 이러시면... 안되잖아요... 과장님...그만하세요...”
“누나~ 이제 와서 이러세요... 왜...?”
 
‘아니...이게 무슨 소리야....? ’
 
갑자기 전신이 퍼뜩 들면서 달빛으로 비춰지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깜짝 놀랐다.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위에 티 한 장만 달라 걸치고 덜렁거리고 있는 축 쳐진 자지를 보면서 나 자신에 놀랐다.
 
‘내가 왜 팬티를 벗고 있는 거지...? ’
‘헉! 형수님....’
 
그때야 거실 소파위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형수님이 잠들어 있는 모습이 보였다. 주마등처럼 떠오르는 어제 밤의 일들...
 
 ‘엄마와 내가 어젯밤처럼 스와핑....? ’
 
순간 가슴이 떨려와 서 있기조차 힘들었다.
문을 열려고 손에 잡고 있던 문손잡이에서 손을 땔 수밖에 없었다.
순간적인 판단으로 스와핑을 하였다면 두 사람 앞에 나서서 무슨 말을 할 수 있나...? 문 열기를 포기하고 조심스럽게 문틈사이로 귀를 가져갔다.
 
“아... 과장님~ 제발... 놔주세요... 우리 이러면... 안되잖아요... 흑!흑!”
“누나~ 미안해요... 누나가 너무 고우셔서 나를 미치게 만들었으니... 누나도 책임이 있잖아요...”
“그..그런 말이 어딨어요... 과장님~ 이렇게 빌 께요... 제발...이제..그만 나가주세요... 네, ”
“누나~ e마트에서 처음 본 순간부터... 누나를 갖고 싶었어요... 누나~ ”
“그런 말 하시면... 안돼요... 남편이 있고 주형이 엄마잖아요... 제발.. 네? 이렇게 빌께요...”
“누나~ 우리 네 사람만 알고 있는데... 누가 알겠어요...”
“그... 그래도 안 되요.. 과장님... 이렇게 빌 께요...네? 과장님...”
“이미 주형이도 형수를 가졌고, 조용하잖아요... 누나~ 지금 와서... 왜 이러세요...”
 
 
과장님의 이야기가 들려오는 순간 나는 아찔한 현기증을 느끼며 문손잡이를 잡고 쓰러지려는 몸을 지탱 해야만 했다.
 
‘내가...이미...형수님을 가졌다고... ’
 
아직도 벌거벗은 채 잠들어 있는 향수님을 보며 필름이 끈겨 기억은 없지만 현실은 형수님과 섹스 했다는데 동의 할 수밖에 없었다.
 
“안돼요... 제발 이만 하고 나가주세요... 과장님... 저 소리 지를 거예요  제발...”
“누나~ 정말 계속 이러실 거예요? 이미 주형이처럼 누나랑 저도 넘을 수 없는 강을 건넜잖아요... 여기 만져보세요... 흔적이 아직도 넘쳐흐르고 있잖아요...”
“흑! 흑! 흑!.... 제발.... 흑!흑! ”
“이미 누나의 몸은 제 것 이라구요...”
“그.. 그건 실수 였다구요... 꿈꾸는 줄 알았다고 했잖아요... 남편인줄 알았다고요... 안돼요...  우리 이러면 안되는 사이라는 거 과장님도 아시잖아요... 흑!흑!흑!...”
“그럼, 누나 소리 질러 봐요... 주형이에게 내가 누나를 사랑하고, 이미 누나랑 사랑을 나눈 사이라며 이 흔적들을 보여 줄 테니까...”
“헉!.. 그건.. 그건 안돼요.... 소리 안 지를 테니.. 제발 이만 나가주세요 과장님.....”
“그럼 내가 주형일 부를께요... 주... 헙! ”
 
소리 지르려는 과장님 입을 엄마가 손으로 막은 것 같았다.
 
“소리 내지 마세요... 안돼요... 내가 조용히 할 께요... 흑!흑!흑!! ”
 
순간 방안에는 정적이 흐르고....
갑자기 두 남녀의 거치른 신음소리가 내 귓가에 천둥소리처럼 들려왔다.
엄마와 과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보지 않아도 충분히 어떤 일들이 벌어졌었는지 알 수 있었지만, 거치른 신음소리가 쏟아져 나오자 현실을 인정하기가 두려웠다.
 
‘아.... 결국..이거였어....’
 
신제주 e마트에서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힐끗힐끗 훔쳐보던 과장님의 하이에나 같은 눈빛은 그때부터 엄마를 갖기로 결심하였음을...
 
손에 잡고 있는 손잡이를 조심스럽게 당겼다.
손가락 넓이만큼 거실로 새어 나오던 밝은 불빛이 손바닥만큼 넓어졌다.
그 불빛이 새어 나오는 문틈으로 눈을 가져갔다가 눈을 질끈 감아버리며 거칠어지려는 숨소리를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헉! 헉!!...누나~ 누..누나...헉!...헉!...”
“흑! 흑! 흑! 흑!...  과장님~ 이러지 마요~...”
 
엄마와 내가...어젯밤에 불 태웠던 바로 그 침대위에...
그 침대 위에는 과장님과 엄마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포개어 엉겨 붙어 있었다.
엄마의 벌어진 다리사이에 과장님의 엄마의 양 다리를 벌리고 과장님 엉덩이가 격력하게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고...
엄마의 두 손은 침대시트를 움켜쥐고 있었다.
 
강간(?)을 당하다시피 당하면서도 엄마의 무릎은 세워져 있어 엄마 보지 속으로 펌핑하고 있는 그 괴물은 볼 수 없었다.
 
“헉!헉!... 누나~ 누나 보지 속이 너무 뜨거워... 너무 뜨거워요 누나~ ”
“흑!흑!흑!...그런...말 하지 마요.. 정일씨... ”
 
침대시트를 움켜쥐며 거부하는 것 같은 행동을 하면서도 지금가지 꼬박꼬박 과장님이라 부르던 엄마 입에서 정일씨~ 라고 이름을 부르고 있음을 엄마는 모르고 있는 것 같았다.
엄마가 이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다리를 벌려 과장님의 자지를 받아드리고 있는 엄마... 꿈속에서 해매이고 있는 것 같아 당황스러우면서도,
가슴 속에서 뭔가 야릇한 열기가 일렁이며 고개를 숙이고 있던 자지가 꿈틀거리기 시작 하였다.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푹!.....”
“아...아...안..돼요.....제발...아...아... 그만...두세요... 과장님~..그만... 아...”
 
엄마위에 올라타서 섹스 하는 과장님을 보며 당장 문을 열고 들어가 면상을 갈기고 싶은 분노와 함께 치솟는 변태 같은 음란한 생각들....
아이러니 하게도 나는 터질듯 부풀어 오른 나의 좆을 한 손으로 움켜쥐고 엄마와 과장님의 섹스하는 모습을 훔쳐보면서 조금씩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다.
 
‘아! 엄마...안..되는데...저러면....’
 
과장님의 박음질에 침대 쿠션의 반동으로 들썩거리는 엄마의 엉덩이와 출렁이는 유방을 보며, 본능적으로 손에 움켜쥐고 있던 자지를 빠르게 흔들어 대었다.
두 사람의 섹스를 훔쳐보며 머릿속이 하얗다못해 텅 비어버렸으나 나의 이성 한 자락은 조금 남아있었다.
 
‘미친놈... 엄마가 싫다는데 억지로 하면... 엄마가 강간을 당하고 있는데..그 걸 보며 딸딸이나 치는 개새끼... 호로 자식 새끼...’
 
나에게 저주를 하면서도 나의 한 자락 남아있던 이성마저 서서히 본능의 늪 속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푹!..... ”
“누... 누나... 누나 몸이 너무 뜨겁고... 정말 맛있어요.... ”
 
과장님은 어느새 엄마의 유방을 한 손에 움켜쥐고 주물러대며 엄마의 보지 속을 거침없이 쑤셔대며 음탕한 말들을 엄마 귀속으로 불어넣고 있었다.
 
“누... 누나 사랑해요... ”
“....으....음....으...음....”
 
엄마는 입을 앙 다물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으려 하는 것 같지만 자극시키는 쾌감에 비음이 조금씩 새어 나오고 있었다.
엄마 얼굴을 마주보며 박음질하던 과장님의 엄마위에서 일어서며 엄마의 허리를 양손으로 번쩍 들고 뒤집으면서,
 
“누나~ 누나...뒤로...뒤로 할 거예요...”
 
순간 나는 엄마의 행동을 보며 눈을 비벼야 했다... 잘 못 본 것이 아니었다.
분명 엄마 스스로 일어나더니 개처럼 엎드려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아!...그렇구나... 저런 행동이 엄마의 가슴속에 잠들어 있던 본능적인 행동이야....쩝! ’
 
과장님 입가에 움흉한 미소가 그러진다.
이제는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자신의 구슬 3개를 박은 자지를 손으로 잡고 대가리를 엄마의 보지 계곡과 항문까지 위 아래로 쓰윽쓰윽 문지르자 엄마 엉덩이가 순간적으로 뒤로 조금씩 내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내면에 잠들어 있는 엄마의 본능을 깨우고 있는 과장님...
과장님의 밀고 당기는 회사에서 하는 영업수환이 여기서도 적용 되고 있었다.
넣지는 않고 계속 위아래로 문지르다 대가리 끝을 계곡과 항문을 톡! 톡 터치하며 박으려 하다가 삽입은 하지 않고 다시 밑으로 내려버린다.
 
개처럼 엎드려 다리를 벌려주고 있던 엄마가 결국 고개를 돌려 과장님을 쳐다본다. 수치심과 당혹감에 잔뜩 젖어있는 엄마의 얼굴을 본 순간.... 과장 새끼를 때려죽이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 있었다.
 
‘개새끼... 엄마를 먹으면서 약 올리기까지...?  개..새끼....’
 
내가 속으로 욕하는 소리를 들었는지 과장님이 엄마의 애간장을 태우던 대가리를 엄마의 보지구멍에 맞추고 엄마의 양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더니, 그냥 한방에 힘껏 박는다.
 
“퍼억~~! ”
“아악!....”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와 과장님의 사타구니가 부딪치는 소리가 거실까지 울려나온다.
 
“누나~ 누난 이제 내꺼야...”
“... ... ...”
 
조금 전에 거부하던 엄마 입에서 아무런 소리도 나오지 않는다.
 
“누나! 누나..보지...진짜 맛있어....누나... ”
“... ... ... ”
 
여전히 말은 않지만 펌핑을 해주지 않는 과장님 사타구니 쪽으로 엄마 엉덩이가 조금씩 앞뒤로 움직이고 있음을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었다.
 
“누나~ 이제... 해... 줄 께요... 누나....”
 
과장님 엉덩이가 규칙적으로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엄마는 침대 시트를 움켜쥐었고...
 
“푹! 푹! 푹! 푹!... 푹! 푹! 푹! 푹!...”
“으...으......으.... 아~ ...아....”
 
앙다물고 있던 엄마 입이 열리며 상대방을 자극 시키는 비음이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나는 손에 잡고 있는 자지를 과장님 엉덩이 움직임보다도 배는 빠르게 흔들면서도 쾌락을 견디지 못해 음란한 비음을 흘리는 엄마의 얼굴만을 훔쳐보고 있었다.
 
이제 엄마의 얼굴 표정은 억지로 강간을 당하는 그런 표정이 아니었다.
어젯밤 바로 저렇게 뒤치기로 내가 펌핑 할 때는 터져 나오는 대로 비음을 쏟아냈는데, 지금은 참다못해 나오는 비음을 어찌하지 못해 내는 고양이 울음 같은 작은 비음소리였다.
 
“퍼억! 퍼억! 퍼억! 퍼억!.... 퍼억! 퍼억! 퍼억! 퍼억!.... ”
“아....아.... 하아악...하윽... 아흐흑.. ”
 
어젯밤처럼 쾌감에 몸부림치는 엄마의 울부짖음이 여과 없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였다.
 
‘어..엄마가....’
 
나에게서만 저런 울부짖음이 나올 줄 알았는데 과장님에게 보지를 벌려주면서도 꼭 같은 비음이 쏟아지자 뚜껑이 열린다... 이건 엄마의 배신에 대한 질투였다.
 
‘씨..팔....’
 
자지를 흔들던 손동작이 더 거칠고 빨라진다.
엄마가 느끼는지 개처럼 엎드려 있던 팔과 다리에서 힘을 빼버리자 침대위로 쓸어 지려는 엄마를 과장님은 뒤집었는데, 엄마는 격한 숨을 매 쉬면서도 청장을 향해 반듯하게 눕혀지자 본능적으로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벌리며 남자를 받아드릴 자세를 만들어 주고 있었다.
 
과장님이 다시 엄마의 얼굴을 마주보며 올라타 엄마를 끌어안아도 엄마는 침대시트만 움켜쥐면서도 과장님 얼굴을 볼 용기는 없는지 꼬옥 감고 있는 눈만은 뜨지 않는다.
흔들고 있던 나의 좆에서도 사정을 알리는 느낌이 솟구치자... 나는 흔들던 손을 멈추며 손안에서 불뚝거리는 자지를 놓아주었다. 
 
“누나~ 누난... 이제 내 꺼야...”
 
엄마의 풍만한 유방을 한 손으로 움켜쥐고, 입으로는 엄마의 다른 쪽 유방을 빨아대며 다시 거칠게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하는 과장 새끼.....
 
“푸욱! 푸욱~ 푸욱! 푸욱!...”
“아...아...아...하 아~ ”
 
침대시트를 움켜쥐었던 엄마의 하얀 손으로... 결국은 자신의 보지를 미친 듯이 박아 대는 과장님의 어깨를 움켜잡는 엄마...
 
엄마의 얼굴은 눈물자국으로 얼룩이 져 있고, 머리는 미친년처럼 헝클어져 있다.엄마의 표정은 치욕을 당하는 그런 표정이 아니라 절정에 가까워져 쾌락에 숨넘어갈 듯 긴장한 표정이었고, 엄마도 그것을 인정하기에 과장님 목덜미를 팔로 휘감고 있는 것이다.
 
‘엄마도... 뜨거운 여자였어... 엄마를 저렇게 만든 장본인이 내가 아닐까....? ’
 
갑자기 엄마에게 하고 싶은 것 당당하게 하면서 엄마의 인생을 살라고 하던 그때의 감정과는 180도 다른 질투와 후회가 밀려왔다.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푸욱!....”
“아~ 아... 하아앙~~ 하아악...하윽... 아흐흑...  아....”
 
끝까지 안간힘을 들여 참고 있었던... 여자로서의 쾌감이 폭발하기 시작하였다.. 엄마의 엉덩이가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며, 땀과 눈물로 범벅된 얼굴이 잔뜩 일그러지며 엄마의 뾰족한 소성이 거실까지 울린다.
 
“아악! 정...정일씨이~  더... 하 아~ 더... 정일씨이~ 나... 나 이상해져요... “
“아... 아.... 누나.... 누나... 사랑해요...”
 
‘엄... 엄마가... 느끼고 있어....’
 
과장님의 허리와 근육질의 엉덩이가 엄마의 질퍽거리는 하얀 허벅지 사이에서 서서히 속도를 내며 위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푹!.....”
“.... .... .... .... ”
 
엄마는 다시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과장님 목을 휘감고 있던 팔이 스르르 풀린다. 나는 엄마가 저렇게 오르가즘을 느끼며 쓰러지면 엄마가 충분히 느끼고 깨어날 때까지 기다려주었었는데...
과장님의 펌핑 속도는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 빨라지고 있었다.
 
과장님의 격렬한 펌프질에도 꼼짝하지 않는, 엄마의 감긴 두 눈 사이로 눈물을 흘리며 입술을 앙다물고 있는 엄마의 얼굴은 오르가즘을 느낀 후회의 눈물인지? 쾌락의 눈물이지? 알 수 없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푸욱~...”
“.... .... .... ”
 
과장님은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 것 같은데, 이제 엄마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는 것 같았다. 과장님은 좀 더 엄마의 보지 속으로 깊숙이 박으려고 하는지 두 팔로 침대를 짚고서 열심히 엄마의 다리사이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였고, 엄마의 하얀 유방이 과장님이 근육질의 시커먼 엉덩이로 밀어붙일 때마다 위아래로 흔들거리며 출렁거린다.
눈으로 보기에도 단단하게 솟아오른 엄마의 시커먼 젖꼭지...
엄마는 강간을 당하면서도 쾌락을 느낄 수 있는 여자라는 것을 나의 머릿속에 각인시켜 주고있었다.
 
어느새 엄마는 정신을 차리더니 다시 자신의 위에서 펌핑하고 있는 과장님의 목덜미를 끌어안으며 다시 엉덩이를 돌리기 시작 하였다.
 
‘그래, 엄마는... 어제 나랑 할 때도 저랬어... ’
‘모든 여자들도 다 저러는 건가....? 아니면 엄마만 특별 한 건가...? ’
 
엄마가 다시 요분질을 치며 과장님에게 매달리자 내 손의 움직임도 점점 빨라져 갔고, 손아귀에 잡힌 내 자지는 뜨겁게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과장님에게 강제로 당하면서 보지 속으로 밀려오는 쾌락을 감당 못해 본능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엄마의 모습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나에게는 엄청난 자극으로 받아드려졌다.
 
‘쩝!.. 믿을 수 없어....? ’
 
두 발로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왕 게임에서 보여 주었던 그 엉덩이의 음란한 묘기가... 아빠에게 방치되어 밤이 외로울 때 엄마 혼자 자위를 하며 저렇게 몸부림을 쳤겠구나... 하는 생각에 어느 정도 이해 할 수 있었으며... 엄마를 이해하려하자... 뚜껑이 열리며 치솟던 분노는 사르르 녹아내리고, 엄마가 외갓 남자와 섹스를 하면서 음란하게 몸부림치는 모습에 흥분된 나는 엄청난 쾌감이 몰려와 폭발하려는 자지를 힘껏 움켜쥐었다.
 
엄마의 저 음란 한 모습의 끝은 어디인지 보지 않고서는... 나는 여기서 폭발을 하고 패잔병처럼 물러서고 싶지는 않았다.
사정을 하지 못해 불뚝거리는 좆을 움켜쥐고 심호흡을 하며 고점까지 올라왔던 사정의 욕구를 인내심을 발휘하며 참아내고 있었다.
 
뚝이 무너져 버린 엄마가 무아지경 속에서 요분질을 쳐대며 몸부림을 치며 매달리자... 지구력이 짧은 과장님도 놀랐는지, 펌핑 하던 동작을 멈추고 엄마의 유방을 주물 주물럭거리며 사정의 기운을 늦추려고 죽을 힘을 다해 참아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엄마 보지 속에 자지를 박아 본 사람은 알 수 있을 것이다.
어제 직접 느껴보았지만, 엄마의 보지 속살들은 엄마가 가만히 있는데도 좆 기둥을 말미잘처럼 휘감고 쫑긋쫑긋 거려서 왠만하면 사정의 기운을 멈출 수가 없을 것 같았는데...
 
직장에서 과장님은 후배인 나를 심복으로 생각하여, 접대를 하거나 접대 받는 자리에도 나를 데리고 다녔기에 사회에서 지탄 받을 짓도 많이 하고 다녔다.
전문 직업여성들과 룸에서 과장님과 그룹섹스도 두 번이나 경험한 나는 알고 있었다. 과장님은 테크닉은 있지만 지구력은 별로였음을... 그리고 그 지구력이 약한 콤플렉스를 커버하기 위에 자지에 구슬을 세 개나 박은 것 까지도...
지금 엄마를 상대하면서 보여주는 과장님의 지구력과 인내력은... 무슨 약을 먹지 않고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지구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미 오르가즘을 느꼈었고, 그 쾌감이 계속 파도처럼 밀려와 멀티오르가즘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엄마는 과장님의 유방을 애무하는 것만으로도 벌어진 입술 사이로 흐느낌 섞인 신음소리를 내면서 과장님을 끌어안으려고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쾌락으로 잔뜩 일그러진 엄마의 표정마저도 나에게는 엄청난 자극이었고, 각본에 없는 엄마의 본능적인 표정과 움직임은, 정숙한 가정주부가 아니라 포로노 배우들과도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섹시하고 관능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힘을 비축한 과장님이 다시 엉덩이가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엄마는 두 다리를 힘껏 들어 올리며 엉덩이를 돌리고 박음질 박자에 위로 쳐 올리기도 하면서 엄마만의 무아지경 속으로 빠져 들고 있었다.
 
“푸욱! 푸욱! 푸욱!,,,,푸욱! 푸욱~ ...”
“하아앙~~항...아....아아.... 하아앙~~ ”
“누나~ 누나.. 같이..같이 해요... 학 학....”
“안에..안에는 안 돼...과장님... 속에 하면 안 돼...과장님~ 하아~~! ”
 
보지 속에 사정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 엄마의 두 다리와 팔은 과장님을 옭아매어 몸부림 치고 있어 자지를 빼낼 수도 없도록 달라붙어 있는 자세였다.
엄마에게는 조그만 이성도 남아있지 않고, 내가 이야기(?) 했던 대로 본능에 충실히 따르며 당당하게 쾌락을 느끼며 즐기고 있는 엄마의 음란한 모습은... 우리 엄마의 모습이 아니었다.
 
“푹! 푹! 푹!...푹! 푹!....”
“누나...아까도...보지 속에 쌌는데...왜....? ”
“안..안돼요...안에 하면...하아앙~~! 하아~ ”
“푸욱~ 푸욱! 푸욱~ 푸욱! 푹!..... ”
 
갑자기 과장은 엄마의 하얗고 투실한 두 허벅지리 사이에서 급박하게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대었고.... 엄마는 격렬하게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안에 싸지 말라고 사정하고 있었다
 
“제... 제발... 안에는... 안에는 안되.... 안되요... 정일씨... 제발요... ”
 
하지만 이 상황에서는 과장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멈출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순간, 엄마가 이정일 과장의 아이를 임신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퍼뜩 떠올랐고... 그런 상상마저도 나를 미칠 듯이 흥분 속으로 몰아가고 있었다.
 
“하악~! 으흐흐흑... 안에 하면... 안되요... 제...제발.... ”
 
찐득한 색음이 섞인 엄마의 신음소리와 과장의 쾌락 가득한 거친 숨소리...
끈적이듯 질척이는 음란한 숨소리만이 팬션 내부를 온통 메우고 있는 듯 했다.
 
“으..으윽... 누나~~”
“안돼요... 정일씨.... 제발,,,”
“으윽!.....”
 
비명소리처럼 들리는 과장의 신음소리와 함께 과장의 움직임도, 엄마의 이율배반적인 움직임도 모두 일순간에 멈추었다.
엄마의 보지 속에 엄청난 속도로 들락거리던 과장의 자지와 기계처럼 일렁거리던 과장의 허리와 엉덩이가.... 일순간 정지하는가 싶더니 몸을 한껏 경직시켰다.
 
‘.... .... 개 새끼...’
 
지금 바로 내 눈앞에서 과장이 엄마의 보지 속 깊숙이... 좆물을 싸대고 있는 것이다. 엄마의 하얀 허벅지사이에서 과장의 근육질 엉덩이가 움찔움찔한다.
엄마도 자궁 속으로 쏟아지는 물줄기를 느끼며 과장님을 옭아매고 있던 팔 다리가 풀린다.
 
‘분명... 엄마도 느끼고... 있었어... 씨발.... ’
 
순간 흔들고 있던 내 좆에서도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자 나는 맨손으로 그걸 받아내면서도...
엄마의 보지 속에 좆을 박은 채 과장님이 엉덩이가 움찔움찔 거리며 엄마의 자궁 속으로 정액을 쏟아내고 있는 모습에서 시선을 땔 수 없었다.
잠시 숨을 고른 과장님의 엄마위에서 좆을 뽑아내면서 몸을 일으켰다.
 
엄마는 벌린 다리를 모을 힘도 남아있지 않았는지, 쩌억 벌어진 엄마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과장님의 정액과 엄마의 보짓 물로 혼합된 하얀 요구르트가 보지 밖으로 꾸역꾸역 밀려 나오기 시작한다.
 
‘아! 엄마~ 괜찮은 거야.....? ’
 
미친 새끼처럼 엄마와 과장님이 섹스 하는 걸 훔쳐보며, 미칠 것 같은 흥분을 하고 머리가 텅 비어버리는 짜릿한 쾌감에 손바닥 가득히 정액을 쏟아내고 엉거주춤 서 있는 나... 갑자기 인간말종이 되어버린 나 자신에 두려움이 밀려온다.
 
‘휴우~ 내가 왜...? 미친 개자식... ’
 
나는 발걸음을 죽이며 거실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닫는 순간 또다시 심한 어지러움과 두통이 밀려와 변기위에 주저앉았다.
엄마와 과장님이 섹스 하는 걸 훔쳐 볼 때는 두통도 어지러움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긴장하고 흥분되어 있었음을 그때야 알 수 있었다.
욕실 천장이 빙글빙글 돌아 중심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어지럼증이 심 하자, 겨우 세면기를 붙잡고 손은 씻을 수 있었고, 나도 과장님이 엄마에게 했던 것만큼 형수님에게 되돌려 주어야겠다는 야무진 생각을 하면서 거실로 나와 형수님이 벌거벗고 잠들어 있는 엉덩이 쪽 소파에 와서 앉았다.
형수님도 엄마처럼 내 품에 매달려 허우적거리게 만들고 말겠다는 당찬 생각을 하면서 형수님의 보지에 손을 댔지만... 보지 구멍 속으로 손가락 하나 넣어 본 것이 전부였다.
 
갑자기 올라오는 구토증....
 
‘왝~~! ’
 
두통에 어지러움... 그리고 구토증까지 생기자 소파에 앉아있을 수도 없어 거실 바닥에 대자로 누워 눈을 감고 구토증이 멈추기를 기다려야 했다.
 
‘씨발... 형수님도... 엄마처럼 아작을 내야... 하는데... ’
 
눈을 감고 있어도 소리는 똑똑히 들려온다.
 
“아..아...과장님... 제발 그만..좀...예? 과장님...제발...그만 하세요...”
“누나~ 누나는 내 꺼예요... 다리 좀 더 벌려...요... 누나~ ”
 
나는 과장 새끼가 다시 엄마위에 올라타 엄마와 실랑이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엄마도 이성의 끈을 조금은 잡고 있는지...
거부를 하고 있는 목소리가 들리지만, 어쩌면 엄마가 오히려 과장님을 유혹하는 거부 아닌 거부의 목소리를 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더욱 초라하게 만든다.
가슴속에 채워져 있던 자물쇠를 풀어버린 엄마의 속마음은 누구보다도 음란하고 색골임을 알고 있기에...
머리는 어지럽고 구토증을 느끼면서도... 과장님에게 따먹히는 엄마의 음란한 요분질과 찡그린 얼굴 표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헉!헉! 누나... 누난... 이제... 내꺼야...누나~ 헉! 헉! ”
“하아앙~~ 학! ...정일씨~ 하 아.... 하아앙~~ 하 아...”
 
쾌락에 절정을 느끼고 있는 엄마의 요란스런 색음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나의 마음까지 갈가리 찢어놓고 있지만... 과장님에게 허락을 받은 형수님을 제 정신에 먹어보지도 못하는 나의 신세가 더욱 처량하게 느껴진다.
 
- 다음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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